리뷰/여행 리뷰
글램핑 다신 안간다 ( feat. 파주 초리포레스트)
그럴 때가 있었다. "이제 정말 코로나가 끝나겠구나"하는.. 지금생각해보면 헛된 기대였던 4월 중순이후가 그랬다. 여하튼. 그 기대에 부응코자 인적드문 산속에서 아들래미가 뛰어놀 수 있는 그런곳을 찾아 올해 가족 여행을 계획했더랬다. 그곳이 바로 파주 초리포레스트 (글램핑 1팀, 텐트 1팀, 카라반 3팀, 펜션 1팀. 소수팀으로 운영됨) 캠핑광 언니네의 추천을 받아 간 곳이자 나와 신랑에겐 인생 첫 글램핑장이기도 했다. 침고로 이 글램핑에는 두가지 의미가 있었다. 콧바람 쐬는거 하나 앞으로 캠핑에 투자를 할지 말지는 결정하는 사전 점검의 의미 하나.. 평지에 있는것과 달리 메인 건물 윗층에 자리잡고 있어서 남들과의 완벽한 거리두기가 가능했던 글램핑장. 첫인상은 완벽! 첫 글램핑이라 정말 다 있나 했는데 ..
2020. 6. 1. 12: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