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제품 리뷰
겨울 패션 필수템, 얼굴내복 '발라클라바' 나만 몰랐나?
겨울 패션 필수템인 발라클라바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바라클라바는 "잘 못 착용하면 도둑놈 같다, 마미손같이 보일 수 있다"부터 "너무 따뜻하고 트렌디하다" 등 호불호가 갈리는 아이템인데요. 명칭만 보면 뭐지 싶지만 등산, 스키장에서 방한모로 많이 쓰던 제품이라 보면 '앗' 이거구나 하실 수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 발라클라바는 언제부터 유행했는지, 어떻게 관리해야 하는지 한번 제대로 파헤쳐 보겠습니다. 발라클라바는 언제부터 유행이었나요? 발라클라바는 눈이나 입을 제외한 머리 전체를 덮는 방한의류로 1850년대 크림전쟁에서 영국군이 러시아 강추위에 살아남기 위해 털실로 짜 만든것에서 유래되었습니다. 요즘같이 패션템으로 자리 잡기 전에는 군용, 스포츠 (등산, 레이싱, 자전거 등) , 소방관들이 주로 착용했..
2023. 11. 22. 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