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문고 디퓨터 저렴이 버전으로 추천드리는 '오르브 우라누스윈터' 실구매 후기입니다.
이전 포스팅에서 교보문고 시그니처 'The scent of page' 가격대가 부담스럽다면 비슷한 '오르브 디퓨저'를 사라고 밝힌 바 있는데요.
교보문고 디퓨저 후기, 2만원대 선물로 좋은 이유
교보문고 들어설 때 풍기는 시그니처 향 좋아하시나요? 숲 속 책방에 와 있는 듯한 싱그럽고 청량한 냄새. 그 향의 이름은 "The Scent of Page"입니다. 얼마전, 지하에 위치한 아파트 작은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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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포스팅을 작성할 때만 해도 검색으로 알게 된 정보라 저역시 긴가민가 했었습니다. 그러다 최근 현관에 괜찮은 향을 놓고 싶어 직접 오르브 우라누스윈터를 샀습니다.
💳 오르브 vs 교보문고 가격차이
· 오르브 우라누스윈터 200ml : 18,300원
· 교보문고 디퓨터 100ml (29,800원) / 리필액 250ml(24,000원) / 룸스프레이 60ml (19,000원)
일반 디퓨저 대비 가격은 있지만, 교보문고 제품보다는 확실히 저렴한 가격입니다.
제품디자인은 평범합니다.
교보문고처럼 고급스럽진 않습니다.
하지만 향은 평범하지 않았습니다
진정 교보문고 향이었습니다.
교보문고 들어설때 나는 그 향인데, 약간 순화된 버전이라고 할까요? 오히려 그 점이 더 좋았습니다.
스틱 1개는 발향이 약한 듯하여 2개를 꽂아놓았더니 은은하게 오래갑니다.
교보문고 향을 가성비 있는 가격에 들여놓고 싶다면 '오르브 우라누스윈터 무드 디퓨저'를 들이세요.
타 커머스 사이트보다 제품사홈페이지가 최초 가입 시 1천원 할인돼 더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습니다.
오르브 우라누스윈터 무드 디퓨저 200ml
오르브 우라누스윈터 무드 디퓨저 200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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